사진 용량 줄이기
사진을 끌어다 놓으면 화질은 지키면서 용량을 줄여 줍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원하는 용량 이하로 맞출 수 있습니다.
- 무료 · 설치 없음회원가입 없이 바로
- 여러 장 한 번에한꺼번에 줄여 압축파일로 받기
- 목표 용량 맞춤"1MB 이하" 같은 제출 조건에 맞춤
- 사진이 밖으로 안 나감내 기기 안에서만 처리
크기 (가로·세로 픽셀)
사진이 정한 크기보다 작으면 키우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화질
화질을 조금씩 낮추고, 그래도 크면 크기를 줄여서 맞춥니다.
저장 형식
JPG가 어디서나 열립니다. WebP는 더 작지만 오래된 프로그램에서 안 열릴 수 있습니다. PNG를 원래 형식으로 두면 투명 배경이 유지되지만 용량은 덜 줄어듭니다.
JPG·PNG·WebP. 복사한 사진은 Ctrl+V로 붙여넣기. 아이폰·맥 사파리에서는 HEIC도 됩니다.
공사·행사 사진을 문서로 정리해야 하나요? 사진대지 만들기에서 사진을 칸에 맞춰 엑셀·PDF·한글로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 용량, 왜 이렇게 큰가요?
이 페이지는 사진뿐 아니라 이미지 파일 전반의 용량을 줄입니다. JPG·PNG·WebP 이미지를 넣으면 되고, 캡처 화면이나 그림 파일도 마찬가지로 줄어듭니다.
요즘 휴대폰 사진은 한 장에 3~7MB쯤 됩니다. 4000×3000 픽셀이 넘는 큰 사진을 높은 화질로 저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메일 첨부, 카톡 전송, 보고서·게시판 업로드에는 이만큼 큰 사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화면이나 A4 종이에서는 크기를 절반 이하로 줄여도 눈으로 차이를 알기 어렵습니다.
포토보드는 두 가지로 용량을 줄입니다. 사진의 크기(픽셀)를 쓸 곳에 맞게 줄이고, 화질(압축률)을 눈에 띄지 않는 만큼 낮춥니다. 이 두 가지를 함께 쓰면 보통 원래 용량의 10~30%까지 줄어듭니다.
사진 용량 줄이는 법 (4단계)
- 사진을 위 칸에 끌어다 놓거나 사진 고르기로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릅니다. 복사한 사진은 Ctrl+V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 왼쪽에서 크기와 화질을 고릅니다. 잘 모르겠으면 그대로 두세요. 원본 크기에 "보통" 화질만으로도 대부분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 제출처에서 "1MB 이하", "500KB 이하"처럼 정해 두었다면 목표 용량 이하로 맞추기를 켜고 숫자를 넣습니다.
- 사진마다 받기를 누르거나, 모두 받기로 압축파일(zip) 하나로 받습니다.
어디에 쓸 사진인가요? 추천 설정
| 쓸 곳 | 크기 | 화질 | 한 장 용량(대략) |
|---|---|---|---|
| 메일 첨부, 카톡 전송 | 긴 쪽 1600px | 보통 | 200~500KB |
| 보고서·사진대지(A4 인쇄) | 긴 쪽 2000px | 보통 | 300~800KB |
| 관공서·학교 제출 "1MB 이하" | 원본 그대로 | 목표 용량 1MB | 1MB 이하 |
| 게시판·블로그·쇼핑몰 | 긴 쪽 1280px | 보통 | 150~400KB |
| 크게 인쇄(액자·현수막 일부) | 원본 그대로 | 높게 | 원본의 40~70% |
용량은 사진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풀숲·자갈처럼 무늬가 많은 사진은 용량이 크고, 하늘·벽처럼 단순한 사진은 작습니다.
JPG 용량 줄이기
JPG는 원래 압축된 형식이라 "더 줄어들까?" 싶지만, 휴대폰이나 카메라는 화질을 거의 최고로 두고 저장하기 때문에 줄일 여지가 큽니다. 저장 형식을 JPG로 두고 화질을 "보통"으로 하면 보통 원래의 30~60%가 되고, 크기까지 긴 쪽 2000px로 줄이면 10% 안팎까지 작아집니다. 같은 사진을 여러 번 다시 압축하면 조금씩 화질이 떨어지니, 줄일 때는 되도록 원본에서 한 번에 줄이세요.
PNG 이미지 용량 줄이기
캡처 화면, 그림, 로고 같은 PNG 이미지는 JPG로 바꾸기만 해도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다만 JPG는 투명 배경을 지원하지 않아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바뀝니다. 투명 배경을 살려야 하면 저장 형식을 WebP로 고르세요. WebP는 투명 배경을 지키면서 PNG보다 훨씬 작습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많은 압축 사이트는 사진을 자기 서버로 올린 뒤 줄여서 돌려줍니다. 포토보드는 사진을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줄이는 작업이 모두 지금 쓰는 컴퓨터나 휴대폰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현장 사진, 신분증 사본, 가족사진처럼 밖으로 나가면 곤란한 사진도 안심하고 줄일 수 있고, 인터넷이 느려도 빠릅니다.
줄인 사진에는 촬영 위치(GPS) 같은 촬영 정보가 남지 않습니다. 사진을 남에게 보낼 때 집이나 현장 위치가 함께 새어 나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촬영 날짜가 꼭 필요한 서류라면 원본을 따로 보관해 두세요.
사진을 문서로 정리해야 한다면
공사사진대지, 준공사진대지, 행사·사업 결과보고 사진처럼 사진을 표에 넣어 정리해야 한다면 사진대지 만들기를 쓰세요. 사진을 칸 크기에 맞게 자르고 용량도 자동으로 줄여서 엑셀·PDF·한글 파일로 만들어 줍니다. 사진을 따로 줄일 필요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 용량을 줄이면 화질이 나빠지나요?
"보통" 화질에서는 화면이나 A4 인쇄로 보아서는 차이를 알기 어렵습니다. 크게 확대하면 아주 미세한 차이가 보일 수 있으니, 크게 인쇄할 사진은 화질을 "높게"로 고르세요. 원본은 그대로 남아 있으니 언제든 다시 줄일 수 있습니다.
"1MB 이하"로 정확히 맞출 수 있나요?
네. 목표 용량 이하로 맞추기를 켜고 1MB를 넣으면, 화질을 조금씩 낮춰 가며 1MB를 넘지 않는 가장 좋은 화질을 찾습니다. 화질만으로 안 되면 사진 크기도 줄여서 맞춥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줄일 수 있나요?
네. 사진 개수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므로 한 번에 수백 장을 넣으면 느려질 수 있습니다. 모두 받기를 누르면 압축파일(zip) 하나로 받습니다.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네. 안드로이드 크롬·삼성 인터넷, 아이폰 사파리에서 됩니다. 아이폰 사파리에서는 HEIC 사진도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 사진(HEIC)이 안 들어가요.
윈도우용 크롬·엣지는 HEIC 사진을 열지 못합니다. 아이폰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높은 호환성"을 고르면 이후 사진이 JPG로 저장됩니다. 이미 찍은 사진은 아이폰 사파리에서 이 페이지를 열어 줄이면 JPG로 받을 수 있습니다.
PNG 사진도 줄어드나요?
저장 형식을 JPG로 두면 PNG도 크게 줄어듭니다. 다만 투명 배경은 흰색으로 바뀝니다. 투명 배경을 지켜야 하면 저장 형식을 "원래 형식"이나 WebP로 고르세요.
카톡으로 보내면 어차피 줄어드는데, 미리 줄여야 하나요?
카톡은 사진을 보낼 때 자동으로 줄이지만 "원본 보내기"를 쓰거나 파일로 보내면 원본 그대로 갑니다. 메일·문서 첨부·관공서 제출처럼 용량 제한이 있는 곳에 낼 사진은 미리 줄여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줄인 사진이 오히려 원본과 같은 용량이에요.
원본이 이미 충분히 작으면 다시 압축해도 줄지 않아 원본을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더 줄이려면 크기를 작게 고르거나 화질을 "작게"로 바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