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보드사진·PDF 무료 도구

PDF 용량 줄이기

스캔한 문서나 사진이 많이 든 PDF의 용량을 줄입니다. 메일 첨부 한도(10MB·25MB)나 관공서·학교 제출 용량에 맞출 때 씁니다.

압축 정도

색

흑백 문서·스캔본은 흑백으로 바꾸면 더 작아집니다.

알아 두세요 · 쪽을 그림으로 다시 담는 방식이라 줄인 PDF에서는 글자 선택·검색이 안 됩니다. 제출·보관용 사본으로 쓰고 원본은 따로 두세요.

용량을 줄일 PDF를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한 번에 PDF 하나. 쪽이 많아도 됩니다.

여러 PDF를 하나로 묶으려면 PDF 합치기, PDF를 사진으로 바꾸려면 PDF JPG 변환을 쓰세요.

PDF 용량 줄이는 방법 (3단계)

  1. 위 칸에 PDF를 끌어다 놓거나 PDF 고르기로 고릅니다. 넣으면 바로 보통으로 줄이기 시작합니다.
  2. 줄어든 용량과 첫 쪽 미리보기를 확인합니다. 더 줄여야 하면 강하게나 흑백으로를 고르고 다시 줄이기.
  3. 줄인 PDF 받기를 누르면 원래 이름 뒤에 "_줄임"이 붙은 파일로 저장됩니다.

압축 정도, 무엇을 고를까요?

압축해상도이럴 때 좋습니다
약하게200dpi작은 글씨·도면·표가 많은 문서, 다시 인쇄할 문서
보통150dpi메일 첨부, 관공서·학교 제출 (대부분 이것)
강하게100dpi화면으로만 볼 문서, 용량 한도가 아주 빡빡할 때

스캔한 문서는 흑백으로 바꾸면 같은 압축에서도 용량이 더 줄어듭니다. 도장·서명 색이 중요한 서류는 컬러 그대로 두세요.

얼마나 줄어드나요?

PDF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꼭 알아 두세요 — 글자 선택이 안 됩니다

포토보드는 PDF의 쪽을 하나씩 그림으로 그린 뒤 알맞은 화질로 다시 담는 방식으로 용량을 줄입니다. 그래서 줄인 PDF에서는 글자를 드래그해서 복사하거나 검색할 수 없습니다. 보기·인쇄·제출에는 문제가 없지만, 원본 파일은 지우지 말고 따로 보관하세요.

용량 한도에 맞추는 요령

보낼 곳한도(대략)
네이버 메일 일반 첨부파일 하나 10MB (넘으면 30일만 보관되는 대용량 첨부)
지메일 첨부25MB (넘으면 구글 드라이브 링크로 바뀜)
정부24·홈택스 등 민원 첨부사이트마다 다름 (보통 5~20MB)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인가요? 워터마크가 들어가나요?

무료이고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줄인 PDF에 워터마크나 광고 문구가 들어가지 않고, 횟수·쪽 수 제한도 없습니다.

줄였는데 용량이 거의 그대로예요.

한글·워드에서 바로 저장한 글자 위주 PDF는 이미 작게 저장되어 있어 더 줄일 여지가 거의 없습니다. 이 도구는 스캔본이나 사진이 많이 든 PDF에서 효과가 큽니다.

줄인 PDF에서 글자 복사가 안 돼요.

쪽을 그림으로 다시 담는 방식이라 글자 선택·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보기·인쇄·제출용 사본으로 쓰시고, 글자를 고치거나 복사할 원본은 따로 보관하세요.

화질이 얼마나 떨어지나요?

"보통"(150dpi)은 A4로 인쇄해도 글자가 또렷하게 읽힙니다. 받기 전에 첫 쪽을 원본과 나란히 확대해 보여 주니, 흐리면 "약하게"로 다시 줄이세요.

몇 쪽까지 되나요?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쪽 수 제한은 없습니다. 요즘 PC는 한 쪽에 0.1~0.5초, 휴대폰은 0.5~2초쯤 걸립니다. 진행률과 남은 시간이 표시되고, 중간에 멈출 수 있습니다.

암호가 걸린 PDF도 되나요?

열람 암호가 걸린 PDF는 열 수 없습니다. 암호를 푼 PDF를 넣어 주세요.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PDF 읽기부터 압축, 저장까지 모두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계약서·신분증 사본처럼 민감한 서류도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