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용량 줄이기 · 동영상 압축
휴대폰으로 찍은 큰 동영상을 화질은 살리면서 용량만 줄입니다. 카톡·메일·업로드 용량 제한에 맞춰 원하는 크기로 줄이고, MOV·WEBM도 MP4로 바꿔 줍니다.
- 무료 · 설치 없음회원가입·워터마크 없이
- 원하는 용량으로25MB 메일 첨부 등 목표 용량 맞추기
- MP4로 저장휴대폰·PC 어디서나 재생
- 동영상이 밖으로 안 나감내 기기 안에서만 처리
어떻게 줄일까요
화질
보통: 720p(HD). 휴대폰·카톡으로 보기에 충분하고 용량은 원본의 약 5분의 1.
목표 용량
10MB는 네이버 메일 일반 첨부, 25MB는 지메일 첨부 한도입니다. 용량에 맞춰 화질과 크기를 알아서 고릅니다.
소리
휴대폰으로 찍은 MP4·MOV, WEBM 등 한 번에 1개. 동영상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 화질 | 크기 | 줄인 뒤 용량 |
|---|---|---|
| 높음 | 1080p (FHD) | 약 38MB |
| 보통 | 720p (HD) | 약 19MB |
| 작게 | 480p | 약 8MB |
움직임이 많은 영상은 조금 더 크고, 가만히 찍은 영상은 더 작게 나옵니다.
앞뒤 자르기 (필요한 부분만 남기기)
동영상을 재생하다 멈춘 곳을
동영상 용량 줄이는 방법 (3단계)
- 위 칸에 동영상을 끌어다 놓거나 동영상 고르기로 고릅니다. 휴대폰에서는 갤러리·사진 앱에서 바로 고를 수 있습니다.
- 왼쪽에서 화질로 고르기(높음·보통·작게) 또는 목표 용량으로(10MB·25MB·50MB·직접)를 고릅니다. 고를 때마다 예상 결과 용량이 바로 바뀝니다.
- 용량 줄이기를 누르고 다 되면 미리보기로 확인한 뒤 MP4 받기를 누릅니다.
화질, 무엇을 고를까요?
| 화질 | 크기 | 1분 영상 용량(대략) | 이럴 때 좋습니다 |
|---|---|---|---|
| 높음 | 1080p (FHD) | 약 38MB | TV·모니터로 볼 영상, 보관용 |
| 보통 | 720p (HD) | 약 19MB | 카톡·문자로 보내기, 휴대폰으로 보기 (대부분 이것) |
| 작게 | 480p | 약 8MB | 메일 첨부, 업로드 용량 제한이 빡빡할 때 |
요즘 휴대폰은 1분에 100~400MB(4K는 더 큼)로 찍기 때문에, 보통만 골라도 용량이 5분의 1 이하로 줄어듭니다. 이미 카톡으로 받은 영상처럼 한 번 줄어든 동영상은 많이 줄지 않습니다.
목표 용량으로 줄이기 — 메일·카톡·업로드 한도 맞추기
| 보낼 곳 | 한도(대략) | 고를 것 |
|---|---|---|
| 네이버 메일 일반 첨부 | 파일 하나 10MB (넘으면 30일만 보관되는 대용량 첨부) | 10MB |
| 지메일 첨부 | 25MB (넘으면 구글 드라이브 링크로 바뀜) | 25MB |
| 카카오톡 동영상 | 300MB 안팎, 길면 화질이 자동으로 낮아짐 | 화질 "보통" |
| 관공서·학교 제출, 쇼핑몰 후기 | 사이트마다 다름 (보통 10~100MB) | 직접 입력 |
목표 용량을 고르면 영상 길이에 맞춰 크기와 화질을 알아서 정합니다. 결과가 목표보다 조금 크면 한 번 더 자동으로 줄입니다. 긴 영상을 아주 작은 용량으로 맞추면 화질이 많이 떨어지니, 앞뒤 자르기로 필요한 부분만 남기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용량을 더 줄이는 요령
- 앞뒤 자르기: 1분짜리를 30초로 자르면 용량도 절반. 화질을 낮추지 않고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소리 빼기: 현장 기록·설명 영상처럼 소리가 필요 없으면 체크하세요. 1분에 약 1MB 줄어듭니다.
- 움직임이 적은 영상: 삼각대에 놓고 찍은 영상은 같은 화질에서도 훨씬 작게 나옵니다.
- 움짤이 필요하면: 몇 초짜리 장면을 자동 재생되는 그림으로 쓰려면 GIF 만들기가 알맞습니다.
이런 때 씁니다
- 공사 현장 영상 보고: 타설·시험·점검 영상을 메일이나 업무 메신저로 보낼 때.
- 아이 학예회·운동회 영상: 가족 단톡방에 보내거나 휴대폰 저장 공간을 아낄 때.
- 제출용 영상: 학교 과제, 오디션·지원서 영상의 업로드 용량 제한에 맞출 때.
- MOV·WEBM → MP4 변환: 아이폰 MOV나 화면 녹화 WEBM을 어디서나 열리는 MP4로 바꿀 때.
동영상은 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다른 동영상 압축 사이트는 대부분 동영상을 서버로 올린 뒤 줄여서 돌려줍니다. 포토보드는 동영상을 올리지 않고, 지금 쓰는 컴퓨터나 휴대폰의 브라우저 안에서 줄입니다. 그래서 업로드를 기다릴 필요가 없고, 가족·현장 영상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대신 처리 속도는 기기 성능에 따라 다르며, 보통 PC는 영상 길이보다 빠르게, 휴대폰은 영상 길이와 비슷하게 걸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인가요? 워터마크가 들어가나요?
무료이고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줄인 동영상에 워터마크나 광고 문구가 들어가지 않고, 횟수·길이 제한도 없습니다.
화질이 많이 떨어지나요?
"높음"(1080p)은 휴대폰·모니터에서 원본과 차이를 거의 느끼기 어렵습니다. "보통"(720p)도 휴대폰 화면에서는 충분히 선명합니다. 목표 용량을 아주 작게 잡으면 그만큼 흐려지니, 그럴 때는 앞뒤 자르기를 함께 쓰세요.
몇 분짜리, 몇 GB까지 되나요?
정해진 제한은 없습니다. PC에서는 1GB가 넘는 긴 영상도 됩니다. 다만 줄인 결과를 기기 메모리에 담아 두므로, 휴대폰에서는 10분 안쪽 영상을 권합니다. 긴 영상은 PC에서 하세요.
얼마나 걸리나요?
기기 성능에 따라 다릅니다. 요즘 PC는 1분 영상이 보통 20초~1분, 휴대폰은 1~2분쯤 걸립니다. 진행률과 남은 시간이 표시되고, 다 될 때까지 화면을 닫거나 다른 앱으로 넘어가지 마세요.
아이폰 동영상(MOV, HEVC)도 되나요?
아이폰 사파리(iOS 26 이상)와 맥에서는 됩니다. 윈도우 크롬·엣지에서는 아이폰의 HEVC(고효율) 동영상이 안 열릴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아이폰에서 바로 이 페이지를 열거나, 아이폰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높은 호환성"으로 찍은 동영상을 쓰세요. 결과는 어디서나 열리는 MP4(H.264)로 저장됩니다.
"이 브라우저에서는 안 됩니다"라고 나와요.
동영상을 다시 만드는 기능(WebCodecs)이 없는 오래된 브라우저입니다. 크롬·엣지·삼성 인터넷을 최신 버전으로 올리거나, 아이폰은 iOS 26 이상으로 업데이트한 뒤 사파리에서 열어 주세요.
줄였는데 용량이 거의 그대로예요.
카톡으로 받은 영상이나 다른 곳에서 한 번 압축한 영상은 이미 작게 저장되어 있어 더 줄일 여지가 적습니다. 화질을 한 단계 낮추거나 앞뒤를 잘라 보세요.
동영상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동영상 읽기부터 압축, 저장까지 모두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처음 한 번 동영상 엔진 파일(약 0.7MB)만 받아 옵니다.